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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갈대 지팡이"

"갈대 지팡이"  겉으로 볼 때에  우리가 의지해도 될만하게 보이는 " 갈대 지팡이 " 와 같은 것 ( 혹은 사람 ),  그래서 우리는 그 갈대 지팡이를 우리의 손으로 잡고 걷지만  결국에 가서는 그 지팡이가 부러져서  우리의 어깨를 찢고 또한 우리의 허리가 흔들리게 됩니다 ( 에스겔 29:7).   그러므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보다 더 의지하던 그 " 갈대 지팡이 " 를 지극히 미약하게 하시사  다시는 우리로 하여금 그 갈대 지팡이를 바라보며  의지하지 못하게 만드십니다 .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보다 그 " 갈대 지팡이 " 를 의지하던 죄악을  기억되지 않게 하십니다 (15-16 절 ).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지금 의지하고 있는 대상?

지금 의지하고 있는 대상?  힘들고 어려움 가운데서  우리가 보기에 기대고 싶고 의지할 만한 대상이  실제로는 갈대 지팡이처럼 쉽게 부러져서  오히려 우리가 다치고 흔들리며 부러질 수도 있습니다 ( 에스겔 29:6-7).

"갈대 지팡이"

  겉으로 볼 때에 우리가 의지해도 될만하게 보이는 "갈대 지팡이"와 같은 것(혹은 사람), 그래서 우리는 그 갈대 지팡이를 우리의 손으로 잡고 걷지만 결국에 가서는 그 지팡이가 부러져서 우리의 어깨를 찢고 또한 우리의 허리가 흔들리게 됩니다(에스겔 29:7). 그러므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보다 더 의지하던 그 "갈대 지팡이"를 지극히 미약하게 하시사 다시는 우리로 하여금 그 갈대 지팡이를 바라보며 의지하지 못하게 만드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보다 그 "갈대 지팡이"를 의지하던 죄악을 기억되지 않게 하십니다(15-16절).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