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말씀묵상인 게시물 표시

"خادم للمسيح يسوع" [رومية 15: 14-22]

  " خادم للمسيح يسوع "       [ رومية 15: 14-22]     بينما نستقبل يوم الأحد الأول الذي يلي خدمة الاحتفال بالذكرى الثلاثين لتأسيس كنيسة " سيونغري " (Seungri) المشيخية، وجدت نفسي أطرح سؤالاً على الرب : ما هي الرسالة التي يوجهها الله حقاً إلى مجتمع كنيستنا؟ لقد خطرت ببالي فكرتان أثناء تأملي في هذا الأمر : (1) أولاً، وكما شاركتكم الأحد الماضي، فإن الرسالة هي " تقديم الشكر ". فخلال سلسلة عظات الذكرى الثلاثين، أوصل الله الرسالة ذاتها مراراً وتكراراً من خلال القسيسين الضيفين : وهي أننا شعب مبارك نال بالفعل بركات روحية من السماء في المسيح يسوع . وبصفتنا شعباً مباركاً، فإن مسؤوليتنا اللائقة هي تقديم الشكر لله . (2) ثانياً، إن الرسالة التي يحملها الله لمجتمع كنيستنا هي ذاتها رؤية كنيستنا : " إعداد خدام ( عمال )!" إذ يجب علينا أن نكرس أنفسنا لإعداد خدام يحملون رؤية تتمحور حول المسيح . وقد أكد الرب هذه الرؤية في قلبي أكثر فأكثر خ...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 (마가복음 8:34-35)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         “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 마가복음 8 장 34-35 절 ).     어제 토요일 엔세나다 , 멕시코에서 “ 나를 따르라 ”( 막 1:17) 는 주제 아래 청소년 집회가 있었습니다 .   저는 그 전날이 금요일 아침에도 엔세나다 , 청소년 집회를 기억하며 기도했을 때 오늘 주일 예배 설교를 “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 ” 이란 제목 아래 우리 모든 육신의 가정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가정들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마가복음에 예수님께서 “ 나를 따르라 ” 는 말씀이 첫 제자들인 베드로와 안드레를 부르실 때인 마가복음 1 장 17 절 말씀과 세리 레위 ( 마태 ) 를 부르실 때인 마가복음 2 장 14 절 말씀 외에 예수님께서 제자도의 본질을 가르치실 때인 마가복음 8 장 34 절과 35 절 말씀이 적합한 성경 본문 구절이라 생각되어 마가복음 8 장 34-35 절 말씀을 오늘 설교 본문으로 택했습니다 : “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   저는 오늘 이 본문 말씀 중심으로 우리 가정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지 4 가지로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우리 가정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선 주님의 음성만을 들어야 합니다 .   요한복음 10 장 3-5 절 말씀입니다 : “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엄마잖아"

“ 엄마잖아 ”         “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 ( 데살로니가전서 2 장 7-8 절 ).     오늘 어머니 주일 ( 날 ) 을 맞이하기에 앞서 저는 지난 주 목요일 점심 때 부모님이 집에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   어머님이 아주 맛있다고 말씀하신 냉면을 한국 마켓 안에 있는 Food court 에서 맛있게 식사하였습니다 .   그 날 차 안에서 저는 어머님과 대화를 했을 때 어머님께서는 저에게 “ 엄마잖아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제가 이해한 바로는 어머님께서 그리 말씀하신 이유는 어머님의 저의 어머님으로서 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기에 ‘ 주기 ’(giving) 를 기뻐하시되 그 날 점심 식사도 식사비를 내리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   저는 그 날 오후에 오늘 어머니 주일 설교를 생각하였을 때 제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 엄마잖아 ” 를 그대로 설교 제목으로 삼고 싶어졌습니다 .   여기서 한국어 “ 엄마잖아 ” 란 의미가 무엇입니까 ?   상황에 따라 크게 3 가지 맥락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중에 한 가지 의미만 나누고 싶습니다 : ‘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의 표현 : 자녀가 미안해하거나 힘들어할 때 , 엄마가 " 괜찮아 , ( 내가 네 ) 엄마잖아 " 라고 말하며 안심시키는 용도로 쓰입니다 [ 의미 : " 엄마니까 당연히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어 ."   뉘앙스 : 포용 , 희생 , 따뜻한 유대감 ]( 인터넷 ).   저는 “ 엄마잖아 ” 를 생각하였을 때 구약 성경에서 “ 어머니 ” 라...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7월 25일)

짧은 말씀 묵상       인생은 꽃처럼 잠시 있다가 시들어지고 빠르게 지나가는 그림자 같아서 이 세상에 오래 머물지 않건만 왜 주님은 이와 같은 우리를 눈여겨 보고 계시는 것일까요 ? ( 참고 : 욥기 14:2-3, 현대인의 성경 )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이 나올 수 있게 할 수 없지만 오직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 죽음으로 더러운 우리를 정결케 하셨습니다 ( 참고 : 욥기 14:4, 현대인의 성경 ; 에스겔 36:25; 히브리서 9:22, 개역한글 ).   주님께서는 인생의 사는 날과 달 수를 미리 정하시고 아무도 그 이상은 이 세상 (This Age) 에서 더 살지 못하도록 수명의 한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 욥기 14:5,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주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므로 구원하신 ( 에베소서 2:8) 하나님의 자녀들을 ( 요한일서 3:1) 다가오는 세상 (Coming Age) 에서 수명의 한계가 없이 영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 요한복음 4:14, 공동번역 ).   나무는 희망이 있습니다 .   나무는 찍혀도 다시 움이 트고 싹이 나서 연한 가지를 내며 그 뿌리가 땅 속에서 늙고 줄기가 땅에서 죽을지라도 물기만 있으면 다시 움이 돋고 싹이 나서 새로 심은 묘목처럼 됩니다 .   그러나 극심한 고통 속에서 있는 사람은 품꾼과 같은 고달픈 삶으로 인해 희망이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 참고 : 욥기 14:6-9, 현대인의 성경 ).   새 찬송가 488 장 “ 이 몸의 소망 무언가 ” 1 절과 3 절 가사입니다 : (1 절 )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3 절 )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 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주 나의 반석이...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1일)

짧은 말씀 묵상       상대방이 나에게 은혜를 베풀었으므로 나 또한 그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나를 오해하여 나를 부끄럽게 만들므로 나의 비위를 거슬렸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은혜를 호의로 갚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호의를 오해하여 수치를 준다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0:2-6, 현대인의 성경 ).   ‘ 자 힘을 냅시다 !   우리 가정과 우리 하나님의 교회들을 위하여 용감하게 영적 싸움에 임하십시다 .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입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0: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뜻을 거슬리는 사람들을 돕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0:12, 1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사무엘하 1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눈의 욕심에 이끌림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요한일서 2: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여자를 정욕의 눈으로 주목하지 않기로 우리의 눈과 약속을 해야 합니다 ( 참고 : 욥기 31:1).   그 이유는 사람의 눈은 만족함이 없기 때문이요 ( 잠언 27:20) 또한 음란으로 가득 차서 끊임없이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 베드로후서 2:14, 현대인의 성경 ).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말입니다 : “여러분의 눈이 문제입니다 .   여러분이 어떤 것을 보면 , 마음도 그것을 따라갑니다 .   ...   만일 여러분으로 하여금 유혹을 받게 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러한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   ...   여러분의 눈이 어떤 것들을 탐하지 말게 하십시오 .   똑바로 앞만 바라보는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   …   여러...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7월 8일)

짧은 말씀 묵상       " 우리 주 하나님 , 주님께서는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 모든 것은 주님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고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 요한계시록 4:11, 현대인의 성경 ).   "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 요한계시록 5: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이 제단 아래서 큰   소리로 "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 언제나 땅에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시렵니까 ?"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 요한계시록 6:9-10, 현대인의 성경 ).   국가와 종족과 언어를 초월하여 세계 모든 민족가운데서 아무도 셀 수 없는 엄청난 군중이 나와서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 구원을 주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 하고 외쳤습니다 ( 요한계시록 7:9-10, 현대인의 성경 ).   큰 고난을 겪었고 어린 양의 피로 옷을 희게 씻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밤낮 성전에서 어린 양을 섬길 것입니다 ( 요한계시록 7:14-15, 현대인의 성경 ).   큰 고난을 겪었고 어린 양의 피로 옷을 희게 씻은 사람들은 다시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에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   그 이유는 보좌 가운데 계시는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요한계시록 7:14, 16-17,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재난을 통해서라도 우리들이 한 일을 회개해야 합니다 ( 요한계시록 9:20,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이 증...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5월 23일)

짧은 말씀 묵상       주님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시듯이 우리도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해야 합니다 ( 히브리서 1:9).   하늘과 땅은 옷처럼 변하고 낡아지며 없어질 것이지만 주님은 변함없이 한결같으시고 영원히 살아 계실 것입니다 ( 히브리서 1:11-12, 현대인의 성경 ).   천사들은 모두 섬기는 영들이며 앞으로 구원받을 우리들을 섬기라고 하나님이 보내신 일꾼에 불과합니다 ( 히브리서 1:14,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들은 주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그 말씀을 우리 마음에 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 히브리서 2:1,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큰 구원은 맨 처음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증거해 주었으며 하나님께서도 놀라운 기적과 여러가지 능력있는 일들과 또 자신의 뜻을 따라 나누어 주신 성령님의 은혜의 선물로 그들의 증거를 뒷받침해 주셨습니다 ( 히브리서 2:3-4,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장차 올 세상을 바라보는 자들입니다 ( 참고 : 히브리서 2: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이 낮아지셔서 죽음의 고난을 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낮아져서 죽음의 고난을 받으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 히브리서 2:9).   ( 우리가 보기에는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닌데 )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당연한 일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영광으로 인도하시려고 구원의 창시자이신 예수님을 고난을 통해 완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2:10, 현대인의 성경 ).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과 거룩하게 된 우리들이 모든 한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 형제 " 라고 부르는 것을 조금도 부끄러워하...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3월 3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 그 위에 우리의 신앙을 굳게 세워 그 복음의 말씀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15: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받은 가장 중요한 복음은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3 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 고린도전서 15:3-4,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더 많이 수고하게 만듭니다 .   하나님의 은혜는 많은 일을 하고도 "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 라고 고백케 합니다 ( 고린도전서 15:8-10, 현대인의 성경 ).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기에 죽은 사람의 부활이 있는 것입니다 .   만일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의 전도와 우리의 믿음은 헛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도 망했을 것입니다 ( 고린도전서 15:12-18, 현대인의 성경 ).   "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것이 이 세상뿐이라면 우리는 그 누구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 고린도전서 15:19,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가오는 세상을 바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주님이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 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영원의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2월 -11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순수한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되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기를 기원합니다 ( 로마서 12:9, 15, 현대인의 성경 ).   교만한 마음을 품어서 스스로 잘난 체하는 사람은 서로 마음을 같이할 수가 없습니다 .   그러나 겸손한 마음을 품고 낮고 천한 사람들의 벗인 형제에게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유는 서로 마음을 같이하기때문입니다 ( 로마서 12:16, 현대인의 성경 ).   가능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야 하지만 믿는다고 하면서도 음란한 짓을 하고 탐욕을 부리고 우상을 숭배하며 욕설을 일삼고 술 취하고 사기치는 사람들과 사귀지 말아야 합니다 .   죄를 회개치 않고 지속적으로 범하되 온 교회에 그 죄의 악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과는 교제를 끊어야 합니다 ( 로마서 12:18; 고린도전서 5:11-12, 현대인의 성경 ).   믿음으로 빛된 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흥청망청 먹고 마시지 않으며 술 취하지 않고 음란과 방탕과 싸움과 시기하는 일을 버리고 단정하게 행동합니다 .   그들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해 육신의 일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 로마서 13:12-14, 현대인의 성경 ).   교회 안에 믿음이 강한 사람들이나 약한 사람들이나 믿음의 성숙 도의 차이는 있지만 공통점은 자기 만을 위해서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해야 한다는 것과 또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우리 모두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해 죽어야 합니다 ( 로마서 14:6-8, 현대인의 성경 ).   교회 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말들을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