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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7월 8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모든 것은 주님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고 존재하게 되었습니다"(요한계시록 4:11, 현대인의 성경).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요한계시록 5: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이 제단 아래서 큰  소리로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언제나 땅에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시렵니까?" 하고 부르짖었습니다(요한계시록 6:9-10, 현대인의 성경).

 

국가와 종족과 언어를 초월하여 세계 모든 민족가운데서 아무도 셀 수 없는 엄청난 군중이 나와서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구원을 주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하고 외쳤습니다(요한계시록 7:9-10, 현대인의 성경).

 

큰 고난을 겪었고 어린 양의 피로 옷을 희게 씻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밤낮 성전에서 어린 양을 섬길 것입니다(요한계시록 7:14-15, 현대인의 성경).

 

큰 고난을 겪었고 어린 양의 피로 옷을 희게 씻은 사람들은 다시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에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보좌 가운데 계시는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요한계시록 7:14, 16-17,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재난을 통해서라도 우리들이 한 일을 회개해야 합니다(요한계시록 9:20,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이 증거하신 것을 충실히 따라야 합니다(요한계시록 12:1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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