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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ن «الكلمة»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إن « الكلمة » هو يسوع المسيح، الذي خلق الكون كله، وهو موجود منذ الأزل، ومع ذلك جاء إلى هذه الأرض متجسدًا في جسد بشري لكي يخلّصنا .       « فِي الْبَدْءِ كَانَ الْكَلِمَةُ، وَالْكَلِمَةُ كَانَ عِنْدَ اللهِ، وَكَانَ الْكَلِمَةُ اللهَ . هذَا كَانَ فِي الْبَدْءِ عِنْدَ اللهِ . كُلُّ شَيْءٍ بِهِ كَانَ، وَبِغَيْرِهِ لَمْ يَكُنْ شَيْءٌ مِمَّا كَانَ . فِيهِ كَانَتِ الْحَيَاةُ، وَالْحَيَاةُ كَانَتْ نُورَ النَّاسِ . وَالنُّورُ يُضِيءُ فِي الظُّلْمَةِ، وَالظُّلْمَةُ لَمْ تُدْرِكْهُ ( ولم تغلبه )» ( يوحنا 1: 1–5).     (1) عندما تأملت اليوم في يوحنا 1: 1–5 ، كان أول ما أردت أن أعرفه بصورة أكثر تحديدًا هو : مَن هو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تحدث ع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كاتب إنجيل يوحنا؟   (a)   إن « الكلمة » [ ὁ λόγος (ho logos)] الذي يعلنه الرسول يوحنا هنا يشير تحديدًا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 يستخدم يوحنا كلمة Logos ، وهي كلمة كانت ...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사냥을 하고 돌아온 에서는 얼마나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으면 자기가 사냥해 온 고기를 음식으로 만들어서(직접 못만들면 어머니 리브가에게 부탁해서라도) 먹지 않고 죽을 쑤고 있는 동생 야곱에게 "배가 고파 죽겠으니 그 붉은 죽을 좀 다오"라고 말했을까요?  그 때 왜 야곱은 배가 고파 죽겠다는 형 에서에게 아무 조건없이 그가 원하는 죽을 좀 주지 않고 "먼저 형의 장자권을 나에게 파시오"라고 말했을까요?  혹시 야곱은 형 에서의 장자권을 탐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혹시 야곱은 형 에서가 자신의 장자권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짐작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아니 어떻게 팥죽과 빵을 받고 자신의 장자권을 동생에게 팔을 수 있을까요?  아무리 배가 고파 죽게되었다고 "이 장자권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창세기 25:29-34, 현대인의 성경)  에서는 팥죽 한 그릇 때문에 자신의 맏아들의 특권을 팔아 버렸습니다.  성경은  에서를 가리켜 "불신앙의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히브리서 12:1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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