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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7월 22일)

짧은 말씀 묵상

 

 

 

아브라함은 자기 나이가 백 세가 다 되어 몸은 죽은 것과 다름이 없었고 그의 아내 사라도 나이가 많아 도저히 출산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로마서 4:19, 현대인의 성경).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너무 늙어 아기를 낳을 수 없었고, 늙은 아브라함도 죽은 사람이나 다름 없었습니다(히브리서 11:11-12,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년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에게 돌아올 것이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일 있을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을 때 뒤 천막 입구에서 듣고 있었던 사라는 혼자 속으로 웃으며 "내가 노쇠하였고 내 남편도 늙었는데 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는가?"하고 중얼거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째서 사라가 웃으며 내가 늙었는데 어떻게 아들을 낳을 수 있겠는가?  하고 중얼거리는가?  나 여호와에게 불가능한 일이 있겠느냐? 내년 정한 때에 내가 너에게 돌아 올 것이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창세기 18:13-14, 현대인의 성경).  사라는 약속하신 하나님이 신실하신 줄 알고 믿음으로 임신하게 되었습니다(히브리서 11:11, 현대인의 성경).

 

두려움은 자기가 한 말을 부정하게 만들며 또한 거짓말을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창세기 18:1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신 것은 아브라함이 자기 자녀들과 후손들을 잘 인도하여 의롭고 선한 일을 하게 하여 경건하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한 모든 약속을 이행하셨습니다(창세기 18:19,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자들로서 우리 자녀들과 후손들을 잘 인도하여 의롭고 선한 일을 하게 하여 경건하게 살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멸망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길정도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죄악이 하늘에 사무쳤지 않았나요? (참고: 창세기 18: 13-14, 현대인의 성경)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였지만 롯은 서둘러 자기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나가지 않고 망설였습니다.  결국 그 천사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아 성 밖으로 이끌어내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입니다(창세기 18:15-16,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재촉하시면서 서두루라고 말씀하고 계신대 혹시 우리가 지금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왜 우리는 망설이는 것일까요?

 

천사들은 롯에게 "산으로 도망하라"고 말씀했는데 롯은 도중에 재앙을 만나 죽을까봐 산까지 달아날 수가 없으니 도망하기 가까운 작은 성(소알)로 도망가게 해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롯이 천사들에게 그리 말한 이유는 천사들이 볼 때에는 산이 안전한게, 롯이 볼 때에는 그 작은 성(소알)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했을 때 천사들은 롯의 요구대로 그 작은 성(소알)을 멸망시키지 않고 롯으로 하여금 가족과 함께 소알로 도망할 때까지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창세기 19:17-22, 현대인의 성경).  재앙을 만나 죽을까봐 하는 두려움은 우리가 보기에 안전한 곳을 찾게 만듭니다.  그런데 그 안전한 곳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안전한 곳이 아닐 수 있습니다.   

 

소알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천사들에게 허락을 받고 산으로 도망가지 않고 작은 성 소알로 도망갔던 롯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을 당한 후 소알에 사는 것도 두려워서 두 딸과 함께 그 곳을 떠나 산으로 올라가서 동굴 속에 살았습니다(창세기 19:17-22, 30, 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두려워하는 마음에는 안전한 곳이 있을리라 만무합니다.

 

소알이 안전할 줄 알고 그리로 도망갔다가 소알에서 사는 것이 두려워 두 딸과 함께 산으로 올라가 동굴 속에서 살았던 롯은 두 딸이 자기에게 술을 먹이고 잠자리에 들어 결국 그 두 딸은 자기들의 아버지 롯을 통해서 임신하게 되어 자기들의 가족의 혈통을 이어 가게 되었습니다.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고 지었는데 그는 오늘날 모압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고,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고 지었는데 그는 오늘날 암몬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창세기 19:30-38, 현대인의 성경).  결국 두려워하던 롯은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산으로 올라가 동굴 속에서 두 딸과 함께 살았는데 두 딸이 자신에게 술을 먹이고 자기의 잠자리에 들므로 자기를 통해 두 딸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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