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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하나님께 겸손히 경배를 드리면서 혹시 속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불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 겸손히 경배를 드리면서 혹시 속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불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은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으나 속으로는 웃으며 "100세가 된 사람이 어떻게 자식을 낳을 수 있을까사라는 90세나 되었는데 어떻게 자식을 낳을 수 있겠는가?" 하고 중얼거리다가 하나님께 "이스마엘이나 주의 축복 가운데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창세기 17:17-18, 현대인의 성경).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은 후 하나님께 겸손히 경배를 드리면서 혹시 속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불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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