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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어떻게 3시간 동안이나 ...?

어떻게 3시간 동안이나 ...? 이스라엘 백성들이 “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은 채 ” “ 그대로 서서 3 시간 동안 낭독하는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듣고 그 다음 3 시간 동안은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 는 말씀 ( 느헤미야 9:1-3, 현대인의 성경 ) 을 묵상할 때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1) 지금 내가 관계를 끊어야 할 사람이 있는가 ?   (2)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3 시간 동안이나 낭독하는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을까 ?   그 정도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했다면 나 또한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   (3)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3 시간 동안이나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었을까 ?   그 정도로 고백할 죄들이 많았는가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할 때 성경 말씀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나의 죄들을 계속해서 넘치도록 들춰내주시면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의 능력을 믿고 내 죄를 고백해야 한다 .   그리고 나는 죄 사함의 확신과 은총으로 말미암아 감사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으리라 .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과 나의 죄 고백과 하나님께 경배하는 은혜가 저에게 계속해서 있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