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느낌인 게시물 표시

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가 먹고 마시며 우리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며   우리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습니다 . 우리가 먹고 마시며 우리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습니다 .   이것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야 우리가 누릴 수 있습니다 ( 참고 : 전도서 2:24, 현대인의 성경 ).

‘나만 알고 나만 깨닫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면 ...

‘나만 알고 나만 깨닫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면 ... 만일 내가 상대방에게 ‘ 나만 알고 나만 깨닫고 있다 ’ 는 느낌을 준다면 , 그 상대방은 충분이 나에게 ‘ 내가 모르는 것 중에 네가 아는 것이 무엇이냐 ?   도대체 너만 깨달아 알고 있다는 것이 무엇이냐 ?’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고 : 욥기 15:9, 현대인의 성경 ).

자기 자신과 자기 지식을 의지하는 사람은 ...

자기 자신과 자기 지식을 의지하는 사람은  ...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만 , 자기 자신과 자기 지식을 의지하는 사람은 자기가 보는 데로 믿고 또한 자기의 느낌을 믿습니다 ( 참고 : 민수기 13:16, 31-33; 잠언 3:5, 현대인의 성경 )

빼앗기면서 산다는 느낌?

빼앗기면서 산다는 느낌?  자기를 시기하고 자기와 심한 경쟁을 하여 이기고 싶어하는 여동생 라헬을 향한 언니 레아의 마음은 동생에게 빼앗긴다는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레아는 라헬이 " 언니의 아들 ( 르우벤 ) 이 구해 온 합환채를 내게도 좀 주세요 " 라고 간청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네가 내 남편을 빼앗아 가고서도 부족해서 이제 내 아들이 구해 온 합환채마저 빼앗아 가려고 하느냐 ?"( 창세기 30:1-15, 현대인의 성경 )    가정에서 형제 / 자매의 시기와 심한 경쟁으로 인해 빼앗기면서 산다는 느낌은 하나님께 보상을 원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18 절 , 현대인의 성경 ).

대화 시간?

대화 시간? 주님 안에서  약 1 시간 대화를 했어도  10 분 밖에 대화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하나님을 멀리한 결과?

하나님을 멀리한 결과?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시사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싫어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도망가되  될 수 있는데로 멀리 도망가려고 한 결과  우리는 동서남북 갇힌바 된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습니다 .   그 때에 그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는  도저히 스스로 우리 자신을 그 상황에서 건져낼 수 없다는  인간의 무기력함을 뼈저리게 느끼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멀리 떠나셨다는 느낌을 충분히 가질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명령을 멀리한 바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서 멀리계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 요나서 묵상집을 영문으로 번역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