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예수님의 제자들인 게시물 표시

[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그 말씀을 깨닫기는커녕 ...

그 말씀을 깨닫기는커녕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기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3 일 만에 다시 살아  날   것이라고 가르치셨는데 그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기는커녕 누가 가장 위대하냐 하고 서로 논쟁하고 다투었습니다 ( 마가복음 9:31-34, 현대인의 성경 ).

전도

전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나가서  회개하라고 전도했습니다 . 우리는 어떻게 전도하고 있습니까 ? ( 마가복음 6:12, 현대인의 성경 )

권력 vs. 섬김

권력 vs. 섬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세상의 통치자들은  시민을 권력으로 지배하고 권세를 부리지만 ,  예수님을 믿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남의 종이 되어 남은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 마태복음 20:25-27, 현대인의 성경 ).

"에바다"("열리라")

"에바다"("열리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유대인 지도자들이 무서워 문들을 걸어 잠그고 모여 있는 상황에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예수님의 무덤을 막았던 돌이 옮겨져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   예수님의 무덤은 열려 있었고 , 예수님의 제자들은 문들을 걸어 잠그고 있었습니다 ( 요한복음 20:1, 19).   예수님의 말씀인 " 에바다 "( 뜻 : " 열리라 ") 가생각났습니다 ( 마가복음 7:34).

고난의 때에 고난의 멍에를 매고 고난의 기간이 지날 때까지 고난의 쓴 잔을 마셔야 합니다.

고난의 때에 고난의 멍에를 매고 고난의 기간이 지날 때까지 고난의 쓴 잔을 마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 아버지 ,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나 다 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 라고 간구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 응답을 받으신 후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그 고난의 잔을 마시고자 로마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성전 경비병들에게 붙잡혀 결박을 당하여 끌려가신 후 결국에 가서는 고난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 누가복음 23 장 ; 마가복음 14:36; 요한복음 18:11-1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도 고난의 때에 고난의 멍에를 매고 고난의 기간이 지날 때까지 우리 각자의 고난의 쓴 잔을 마셔야 합니다 ( 예레미야애가 3:28; 마태복음 20:22; 마가복음 13:19, 24,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택하신 우리들을 위해 이 고난의 기간을 줄여 주셨고 또한 그 고난의 골짜기를 소망의 문이 되게 하셨기에 우리는 이 고난의 불로 시험을 당하여 단련을 받아 순금 같이 되어 나와야 할 것입니다 ( 욥기 23:10; 이사야 48:10; 마가복음 13:20, 현대인의 성경 ).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야 합니다.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야 합니다. 예수님을 이유 없이 미워하는 세상 사람들은 당연히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를 이유 없이 미워하므로 우리를 괴롭힐 것입니다 .   이렇게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 괴롭힘을 당할수록 우리는 미움을 받으시고 고난을 당하사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우리 십자가의 고통을 참고 ,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야 합니다 ( 요한복음 15:21, 25; 히브리서 12:2-3,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위해 그리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위해 그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도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머무시다가 나사로가 죽은 후에 다시 유대로 가셨습니다 .   나사로의 동생이 마리아와 마르다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이 속히 오셔서 오빠인 나사로가 죽지 않도록 그의 병을 치유해 주시길 간절히 원했을텐데 예수님은 그리하지 않으셨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의 제자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요한복음 11:1-15).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위해서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는 대로 속히 응답을 하지 않으시고 주님의 뜻을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하십니다 .

주님과 세상을 함께 사랑하지 않습니다.

주님과 세상을 함께 사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계명대로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 " 하는 ( 마태복음 22:37)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상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 요한일서 2:15). 다시 말하면 ,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님과 세상을 함께 사랑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예수님의 제자들은 주님을 사랑하고 세상을 미워합니다 ( 마태복음 6:24).

고통을 통해

고통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본받아  고난을 통해  순종함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 히브리서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