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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주님,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 주님 ,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         “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 누가복음 13:6-9).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3 장 6-9 절 말씀인   예수님의 ‘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 를 “ 주님 ,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 란 제목 아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저는 이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인 누가복음 13 장  6-9 절 말씀과 어제 아침에 묵상한 누가복음 13 장 1-5 절 말씀과의 연관성이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   (i)                       “ 누가복음 13 장 1-5 절과 6-9 절은 ' 회개 ' 와 ' 심판의 유예 ' 라는 주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   1-5 절이 회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면 , 6-9 절은 회개할 기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