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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왜 하나님께서는 요셉으로 하여금 바로 왕의 2개의 꿈을 즉시 알게 하셨으면서 ...

왜 하나님께서는 요셉으로 하여금 바로 왕의 2개의 꿈을 즉시 알게 하셨으면서 ...  애굽 왕 바로가 요셉에게 자기가 꾼 2 개의 꿈을 말했을 때 요셉은 " 그 두 가지 꿈은 한 가지 일을 뜻합니다 .   하나님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왕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창세기 41:25,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요셉이 17 살 때 2 개의 꿈을 꾼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37:7-9).   우연이었을까요 ?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요셉으로 하여금 2 개의 꿈을 꾸게 하시사 하나님께서는 " 앞으로 일어날 일 " 을 요셉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 그 요셉의 꿈 이야기를 들은 그의 형들이나 아버지 야곱 ) 그의 꿈을 해석해 주는 사람 ( 참고 : 41:15, 현대인의 성경 ) 또는 설명하는 자 ( 참고 : 24 절 , 현대인의 성경 ) 가 없었습니다 .   결국 요셉의 그 2 개의 꿈도 " 한 가지 일 "(25 절 , 현대인의 성경 ) 을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보이신 것인데 나중에 가서야 하나님께서 직접 요셉에게 알려주셨습니다 .   그래서 요셉은 나중에 가나안 땅에서 애굽으로 온 형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나는 형님들이 이집트 ( 애굽 ) 에 판 동생 요셉입니다 .   형님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근심하거나 한탄하지 마십시오 .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구하시려고 나를 형님들보다 먼저 이 곳에 보내셨습니다 .   ...   하나님이 놀라운 방법으로 형님들을 구원하고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손들이 살아 남도록 하기 위해서 나를 형님들보다 먼저 보내셨습니다 .   그러므로 나를 이 곳이 보내신 분은 형님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45:5, 7-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요셉이 (...

생각(기대)하지도 못했는데

생각(기대)하지도 못했는데 아버지 야곱은 더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죽은 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   그것도 22 년 동안이나 ( 요셉이 17 살 때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려 애굽에 보디발에게 팔린 후 30 살에 애굽의 총리가 되고 39 살에 흉년 2 년 째 되는 해에 아버지 야곱을 다시 만나기에 ).   그런데 죽은 줄만 알았던 요셉이 살아있고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는 소식을 그의 아들들에게 접해 들은 후 이렇게 말합니다 :  "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 창 45:28).   그리고 나서 야곱은 직접 요셉을 만나고 나서는 요셉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46:30).   그렇게 말했던 야곱이 야곱의 두 아들인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하기 전에 요셉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48:11).   에베소서 3 장 20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