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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이 죄악 된 세상의 모든 거짓된 신들로 우리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죄악   된   세상의   모든   거짓된   신들로   우리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 사랑하는 그 더러운 우상들을 던져 버리고 ” 이 죄악 된 세상의 모든 거짓된 신들로 우리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으며 우리는 사랑하는 더러운 우상을 버리지 않고 이 죄악 된 세상의 신들을 떠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 참고 : 에스겔 20:7-8,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거짓된 신들을 의지하는 악을 행하는 데 익숙한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는 사막의 바람에 날아가는 지푸라기처럼 흩어버린 바 되며 우리의 수치가 드러낸 바 되는 것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13:23-25, 현대인의 성경 ).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냐"?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냐"? 우리가 수모를 당하고 상처를 입은 것은 죄를 범하는데 익숙한 우리의 죄악이 크기 때문입니다 .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입니다 .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거짓된 신들을 의지하는 영적 매춘 행위를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수치를 들러낼 것입니다 .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이것입니다 :  "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냐 "? ( 예레미야 13:22, 23, 25, 2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