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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과연 그것이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길일까요?

과연 그것이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길일까요?




과연 아브라함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자기를 고향에서 내어 보내 방랑 생활을 하게 하실 때부터 자기와 아내 사라가 어디로 가든지 사라가 자기를 오빠라고 말하 게 한 것이 사라가 아브라함을 사랑하는 길이었을까요? (창세기 20:1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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