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다시는 주님을 뵙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가 된 것
죄를 이기지 못하고 죄에 다스림을 받아 동생 아벨을 죽인 가인의 형벌은 주님께서 그를 쫓아내시사 그가 다시는 주님을 뵙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가 된 것입니다(창세기
4:7-8, 14, 현대인의 성경).
죄도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우리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 버림을 받으셔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마태복음 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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