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우리가 말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우리는 큰
소리로 하나님 아버지께 부르짖고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억울한 사정과 우리의 모든 어려움을 주님 앞에 다 털어놓아야 합니다(참고:
시편 142:1-2, 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말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인해 매우 위축되어 절망하고
있을 때 우리는 주님을 더욱더 갈망하고 소망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갈 길을 아시는 분은 주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참고: 시편 142:3, 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말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인해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때 아무리 우리가 우리 주위를 살펴도 우리를 돕거나 보호하거나 보살펴 주는 자도 없을 수 있습니다. 왜 주님께서는 우리가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아시면서도
아무 돕는 자가 보호해주는 자가 보살펴 주는 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시지 않고 오히려 다 끊으시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만이 우리의 돕는 자시요 보호자시요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자이시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필요로하는 전체이심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일 수도 있습니다(참고: 시편 142:4-5, 현대인의 성경).
우리보다 강한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를 잡으려고 우리를 추격하며
우리 앞에 수 없이 덫을 놓으므로 우리가 말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있으므로 위축되어 절망하고 있을 때에도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감옥에서
끌어내시사 주님의 이름을 감사 찬양케 하시길 간구해야 합니다(참고: 시편 142:1, 6-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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