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는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라고 반응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애굽기 3:9-12). 제가 승리장로교회 부목사 시절에 딱 1년 사역한 후 너무나 실망해서 하나님께
'저는 더 이상 승리장로교회를 세울 수 없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후 요나처럼 한국으로
도망갔었습니다. 그런데 약
2년 6개월 후엔가 교회갱신 목회자협의회(교갱협)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해 마태복음 16장 18절인 "... 내가 ... 내교회를 세우리니
..."(I will build My church)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로
말미암아 '승리장로교회는 주님의 교회요 비록 나는 절대 세울 수 없지만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실 뿐만 아니라 그 말씀에 붙들린 바 되게 하시사 2003년
12월 21일 다시 미국에 있는 승리장로교회로 돌아오게 하시사 담임 목사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저는 모세처럼
'제가 누구이기에 승리장로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까?' '저는 결코 세울 수 없습니다'하고 도망 나갔던 자를 '그래, 제임스야 너는 결코 내
교회를 세울 수 없다. 내 교회를 내가
세울 것이다'라고 약속하신 주님께서는 지난 약 19년 동안 저와 함께하셨고
승리장로교회와 함께하시사 여기까지 오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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