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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나는 말을 잘 못하는 자입니다."

"나는 말을 잘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이집트 바로 왕에게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의 답변은 '하나님, 이스라엘 자손도 제 말을 듣지 않았는데 바로가 어찌 제 말을 듣겠습니까?  나는 말을 잘 못하는 자입니다'였습니다(출애굽기 6:6-1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사람()에게 가서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든지 안 듣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에스겔 2:7; 3:11, 현대인의 성경).  ()이 우리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말을 잘 못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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