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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5) (행1:1-11; 요 1:14)

  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고 테레사 수녀님의 집에서 ...

 테레사 수녀님이 쓰신 글 중에 '진정한 가난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돌봄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는 내용의 문구가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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