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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그리스도인은 위기의 순간에 주님을 의지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대하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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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왕이 악을 제거하고, 정직하게 백성을 다스렸고, 나라의 방비를 든든히 하였으나, 하나님은 구스 사람 세라의 100만 대군이 유다를 쳐들어오는 상황을 허락하셨다. 아사왕는 구스의 절반인 약 58만명을 이끌고 전쟁에 참여했다. 숫적 열세의 절대적 위기 속에 아사왕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도울 분이심을 고백한다.
보통 국가적인 위기가 닥치면 주변의 동맹국에게 군사 지원을 청하거나, 그것마저 어려우면 조공을 바치며 굴욕외교를 통해 위기를 모면하는게 보통인데, 아사왕은 주님만 의지하고 전쟁에 임한다. 하나님이 도와주실수 밖에 없는 상황에 뛰어든다. 하나님이 이를 기쁘게 보시고 아사왕과 유다 군대를 도우셨다.
그리스도인은 위기의 순간에 주님을 의지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주님의 역사하심을 주변 사람들도 보게 된다. 믿는 자의 모습속에 정말 믿음으로 행하고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회복되어야 겠다. 나 자신 부터 먼저..
주님! 주님과 늘 친밀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알게 하시고, 위기의 순간이 닥칠 때 낙담하거나, 흔들리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며 의뢰하는 자 되게 해주세요. 전세계적인 위기(코로나, 환경, 기후, 경제, 전쟁 등)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종락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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