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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과연 우리는 우리 자녀 세대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과연 우리는 우리 자녀 세대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 저는 어제 한 기독교 웹사이트에 "Z 세대에 관해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여섯 가지 " 란 제목의 기사를 읽으면서 제 자신이 딜런 , 예리 , 예은이의 세대를 너무나 모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 저는 제 자녀들의 세대가 일종의 무신론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 물론 그들이 성경을 잘 읽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들이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성경에 들어있다고 믿을 가능성이 매우 적은 것을 몰랐습니다 . 물론 저는 그들 세대가 디지털화되어 있다는 것은 좀 알고 있었지만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시각과 기준을 만드는 게 온라인이라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저 기사를 읽으면서 Z 세대는 금식하면 그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게 소셜미디아 금식이라는 글을 보고 제 사랑하는 딸 예리가 생각났습니다 . 그 이유는 예리가 전에 금식을 하는데 전화기를 내려놓고 소셜미디어를 하지 않는 금식을 하는 것을 예리가 말해서 알았고 또한 직접 제 눈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 그 정도로 제 자녀들의 세대는 소셜미디어 , 온라인 ,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저 기사를 통해 제 자녀들의 세대가 ( 더 나은 ) 공동체를 찾고 있다는 말에 동의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 이유는 제 세 자녀들이 그러기 때문입니다 . 예리와 예은이가 저희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로 간 큰 이유가 공동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저희 교회 영어 사역에는 자매들이 없거든요 . 그런데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