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상황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 것을 볼 때에 ... 상황이 점점 더 안좋아지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낙심 수 있습니다 . 특히 우리의 눈으로 볼 때 , 우리가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 ' 이것은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하다 ' 라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 우리는 충분히 절망할 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저는 요즘 아브라함의 믿음을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 저는 성령 로마서 4 장 18-21 절 말씀으로 하여금 제 영혼에게 말씀하도록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 즉 , 저는 하나님께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 ' 을 구하고 있습니다 (18 절 ). "Against all hope, Abraham in hope believed ..."(18 절 ). 제가 보기에 인간적 소망은 다 끝어졌다 할찌라도 저는 " 나의 소망 " 되신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면서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소망하기로 결심하고 또 결심하고 있습니다 . 저는 아브라함처럼 "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 고 싶습니다 (19-20 절 ).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 아빠 아버지 하나님 , 아브라함처럼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약속하신 말씀인 마태복음 16 장 18 절과 요한복음 6 장 1-15 절을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신다는 말씀에 충분히 설득을 당하게 하옵소서 ' ["being fully pers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