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22일)

짧은 말씀 묵상

 

 

 

양과 소를 아주 많이 가진 부자는 자기 집에 찾아온 손님 한 분을 대접함에 있어서 자기의 양과 소는 아까워서 잡지 못하고 한 마리밖에 없는 그 가난한 사람의 암 양을 빼앗아 다가 그것을 잡아서 손님을 대접한 것일까요? (사무엘하 12:1-4, 현대인의 성경)  혹시 그 부자의 욕심과 탐심 때문은 아닐까요?  욕심이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아주 많은 양과 소는 아까워서 잡지 못하게 한 것이요, 탐심이란 그 가난한 사람의 암 양을 빼앗은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이미 내려 주신 축복들을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은 욕심과 탐심을 낼 위험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사무엘하11:27) 다윗은 자기 자신이 마땅히 죽어야 하는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12:5).  , 그는 자기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줄 몰랐습니다.  그 정도로 다윗의 양심이 죄로 인해 작동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마비가 되어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도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에베소서6:17) 우리의 마음이 지속적으로 찔린 바 되어 우리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참고: 사도행전 2:37-38) 우리의 양심도 마비가 되어 죄를 죄로 여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한 것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욕심을 내는 우리에게 만일 이미 내가 너에게 준 것들이 부족하였다면 내가 너에게 더 많은 것을 주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참고: 사무엘하 12:8,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자족하지 못하고 욕심을 내는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이미 내려 주신 축복들로 만족하지 못하기에 십계명을 어기고 우리 이웃이 소유한 것을 탐냅니다(출애굽기 20:17, 현대인의 성경).  이러한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누가복음 12:15).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이미 내려 주신 모든 축복들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망각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함으로 하나님을 업신 여길 위험이 참 많습니다(참고: 사무엘하 12:9-10).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몰래 행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몰래 행한 악한 일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다 들춰 내십니다(참고: 사무엘하 12:12; 에베소서 5:1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므로 하나님께 범죄할 때 그것은 하나님의 원수들에게 하나님을 경멸하고 모독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참고: 사무엘하 12:13-14, 현대인의 성경).

 

심한 병에 걸린 사랑하는 자녀를 살려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부모의 심정은 어느 누구의 위로도 거절할 정도일 것입니다(참고: 사무엘하 12:15-17; 시편 77:2, 현대인의 성경). 

 

다윗왕의 신하들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다윗왕은 심한 병에 걸린 자녀가 살아있을 때에는 울고 금식하다가 그 자녀가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식사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사무엘하 12:21, 현대인의 성경).  다윗의 답변은 아이가 살았을 때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여겨 혹시 아이를 살려주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소.  그러나 이제는 아이가 죽었는데 내가 무엇 때문에 금식하겠소?  내가 그를 다시 살릴 수 있겠소?  언젠가 나는 그에게로 가겠지만 그는 나에게 영영 돌아오지 않을 것이오”(22-23,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저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살아있을 때에는 울지도 않고 식사를 잘 하다가 그 아이가 죽은 후에는 통곡하고 식욕을 잃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