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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مْ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لاَ يَقْدِرُ الاِبْنُ أَنْ يَعْمَلَ مِنْ نَفْسِهِ شَيْئًا، إِلاَّ مَا يَنْظُرُ الآبَ يَعْمَلُ . لأَنَّ مَهْمَا عَمِلَ ذَاكَ فَهذَا يَعْمَلُهُ الاِبْنُ كَذلِكَ . لأَنَّ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هُوَ يَعْمَلُهُ، وَسَيُرِيهِ أَعْمَالًا أَعْظَمَ مِنْ هذِهِ لِتَتَعَجَّبُوا أَنْتُمْ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يُقِيمُ الأَمْوَاتَ وَيُحْيِي، كَذلِكَ الاِبْنُ أَيْضًا يُحْيِي مَنْ يَشَاءُ » ( يوحنا 5: 19–21).     (1)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يعمله لا أريد أن أتأمل دفعة واحدة في المقطع كله من يوحنا 5: 19–29 ، بل أود أن أقسمه إلى عدة أجزاء وأتأمل فيها . واليوم أريد أن أتأمل فقط في الجزء الأول، أي الآيات 19–21. عندما أقرأ يوحنا 5: 19–21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ال...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14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을 마음으로 미워하는 살인 죄를 범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참고: 사무엘하1:14, 16; 요한일서 3:15).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남편과 아내는 생전에도 함께 있다가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않습니다(참고: 사무엘하 1:23, 현대인의 성경).

 

다윗을 향한 그의 친구 요나단의 사랑은 여인의 사랑보다 깊었습니다(사무엘하 1:26,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는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린다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복음 15:13,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원수 된 우리(로마서 5:10)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십자가에서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5:44, 현대인의 성경).  여인의 사랑보다 깊은 요나단과 같은 친구의 사랑도 아름답고 귀하지만 하나님과 원수였던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의 친구 사랑의 아름다움과 귀함은 우리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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