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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2월 15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다윗은 점점 강해졌고 하나님께서 떠나신 사울의 집안은 점점 약해져 갔습니다(사무엘하 3: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점점 강해질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 떠나신 사울의 집안은 점점 약해져 가고 있었을 때 사울의 군대 총사령관이었던 아브넬은 사울의 집안을 지지하는 자들 가운데서 점점 자기 세력을 굳혀 갔습니다(사무엘하 3:1, 6, 현대인의 성경).  흥미로운 점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은 아브넬 총사령관(2:8, 현대인의 성경)은 이스보셋에게 하나님께서 사울과 그 후손들에게서 나라를 빼앗아 전체를 다윗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다고 말했다는 사실입니다(3:9, 현대인의 성경).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아브넬이 오랫동안 다윗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고 싶어했던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그 사실을 상기시켰다는 것입니다(17, 현대인의 성경).  물론 그 목적은 아브넬은 온 이스라엘을 다윗에게 넘어갈 수 있도록 다윗을 돕고자 그리한 것입니다(12, 현대인의 성경).  왜 이스라엘 장로들은 오랫동안 다윗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고 싶어했었을까 생각해 볼 때 저는 그 이유를 이 성경구절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 군대의 사령관 중 한 사람으로 임명하였다. 그러자 신하들이나 백성들은 다 같이 그 일을 기뻐하였다”(삼상18:5,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셨으므로 그는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갔다.    이스라엘과 유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윗이 자기들을 잘 인도하므로 그를 사랑하였다”(14, 16, 현대인의 성경), “…  모든 신하들도 그를 사랑하므로 …”(22, 현대인의 성경).  이스라엘 장로들이 오랫동안 다윗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고 싶어했던 이유는 그들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셔서 다윗이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다윗이 이스라엘과 유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잘 인도하므로 그를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잘 수행하고 우리를 잘 인도해주므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의 지도자가 되길 원하지 않습니까?

 

사울의 총사령관 아브넬은 하나님께서 내가 내 종 다윗의 손으로 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든 대적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리라고 이미 다윗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알고(믿고) 있었습니다(사무엘하 3:18).  그래서 그는 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오랫동안 다윗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고 싶어했던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상기시킨 것입니다(17, 현대인의 성경).  아브넬은 또 베냐민 지파 사람들에게도 이 말을 했습니다(19, 현대인의 성경).   결국 아브넬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다윗을 왕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21, 현대인의 성경).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새 왕으로 정해 놓으신 다윗(사무엘상 16:1, 12, 현대인의 성경)과 함께하시므로 그를 점점 강해지게 하시사(사무엘하 3:1, 현대인의 성경) 결국에 가서는 사울의 총사령관이었던 아브넬까지도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다윗을 왕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게 만드신 것입니다(2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로마서 12:2, 현대인의 성경)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이루십니다!

 

다윗은 헤브론에 자기를 찾아온 아브넬과 그의 부하 20명을 잔치를 베풀어 환대하고 그가 떠날 때에도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사무엘하 3:20-21,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다윗의 장군이 요압은 아브넬을 안전하게 돌아가게 하지 않고 아브넬을 죽이므로 자기 동생 아사헬의 원수를 갚았습니다(27, 30, 현대인의 성경).  요압 장군이 다윗 왕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리 행한 이유는 다윗은 비록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었지만 자기 힘이 약하여서 스루야의 두 아들인 요압과 아비새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를 정도였기 때문이었습니다(39, 현대인의 성경).  그 당시 이스보셋이나 다윗은 각자 자기들의 장군보다 힘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정으로 말한다면 남편이 아내보다 힘이 없는 것이요, 교회로 말한다면 담임 목사님이 장로님보다 힘이 없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우리는 다윗처럼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니이다”(시편 18:1)라고 고백하면서 오직 주님만 더욱더 의지해야 합니다.

 

요압 장군은 다윗 왕에게 사울의 집안의 아브넬 장군이 헤브론까지 온 것은 다윗 왕을 속이고 다윗 왕의 모든 동태를 살피기 위해서라고 말은 했지만 다윗은 실제로 요압은 아브넬이 기브온 전쟁에서 자기의 동생인 아사헬을 죽였기 때문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사무엘하 3:25, 30, 현대인의 성경).  지도자는 자기를 따르는 자들 중에 요압처럼 말과 마음의 동기가 다른 사람을 경계해야 합니다.   

 

다윗은 아브넬의 죽음이 자기와 무관하였기에 아브넬의 피살 사건에 대해 나와 내 백성은 조금도 죄가 없음을 여호와께서 아신다.  그 죄의 대가가 요압과 그의 모든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사무엘하 3:28, 현대인의 성경).  그리고 다윗은 아브넬의 죽음을 애도하며 애가까지 지어 불렀습니다(31-33, 현대인의 성경).  또한 다윗은 아브넬을 장사하는 날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이것을 보고 기뻐하며 다윗 왕이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기쁘게 여겼습니다(35, 현대인의 성경).  그제서야 유다와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은 다윗의 행동을 보고 그가 아브넬의 살해 사건에 조금도 관련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37,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다윗처럼 우리 자신의 결백함을 어떻게 진실되게 증명해 보여야 할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야고보서 1:5).

 

하나님께서 악한 자들에게 그들의 악한 행위대로 갚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참고: 사무엘하 3:3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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