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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세례 요한의 죽음을 생각할 때 참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을 생각할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왕이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한 것에 대해 당신은 여자와 결혼한 것은 잘못입니다하고 말했었습니다.  일로 헤롯왕은 세례 요한을 죽이고 싶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고 있었기에 그들을 두려워하므로 옥에 가둔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헤롯의 생일날,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였으므로 그녀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겠다고 그녀에게 맹세하며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기 어머니인 헤로디아가 시키는 대로 세례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제게 주십시오하고 요구했습니다.  헤롯왕은 몹시 괴로웠으나 자기가 맹세와 잔치 자리에 앉아 있는 손님들 때문에 그녀의 요구를 들어주라고 명령하고 사람을 보내 갇혀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소녀에게 주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인 헤로디아에게 가져갔습니다(마태복음 14:3-11, 현대인의 성경).  저는 말씀을 묵상할 가지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1) 자기 동생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결혼한 헤롯 왕에게 그것은 잘못입니다하고 말했다고 세례 요한을 죽이고 싶어한 헤롯 왕을 생각할 우리도 세례 요한처럼 세상적으로 우리 보다 권력이 있어 힘이 사람에게 그가 잘못한 것에 대해 그것은 잘못입니다라고 담대히 말할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헤롯 왕은 세례 요한을 죽이고 싶었지만 많은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결혼한 헤로디아는 자기 딸을 통해 결국 세례 요한을 죽였습니다.  그녀는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죽이게 하였습니다.  참으로 잔인한 여자라 생각합니다.  아합 왕의 아내인 이세벨 여왕이 생각납니다.  이유는 이세벨은 나봇을 잔인하게 죽였기 때문입니다.  (3) 세례 요한의 죽음을 생각할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보시기에 그의 죽음은 귀중한 것이라 믿습니다(시편 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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