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짧은 말씀 묵상
주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모르는 우리는 주님의 재림의 길을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참고: 말라기 3:1,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우리를 연단하시사 깨끗하게 하시므로 우리가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 드릴 수 있길 기원합니다(참고: 말라기 3:2-4;
로마서 12: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움직이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참고: 말라기 3:6; 야고보서 1:1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경외)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는 자들의 이름을 하나님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해 두셨습니다. 아버지가 효성이 지극한 자기 아들을 아끼듯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아끼고 계십니다(말라기
3:16-17, 현대인의 성경).
약혼녀인 마리아가 성령님으로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을 때 의로운 사람인 약혼자 요셉은 마리아를 부끄럽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남몰래 파혼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와중에 요셉은 이 일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윗의 후손 요셉아,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그녀가 임신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예언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 요셉은 잠에서 깨서나 주님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마태복음
1:18-25,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교훈을 받습니다:
(1) 처녀 마리아가 임신한 것은 성령님으로 된 것입니다. (2) 그녀가 성령님으로 임신하게 된 아기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구원자이시요 “임마누엘”
즉,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예언자(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해서입니다. (4) 의로운 사람인 요셉은 주님의 천사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그가 믿음이 없이는 이렇게 순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헤롯왕은 동방에서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의 별을 보고 경배를 드리러 왔다고 박사들이 왔다고 하는 말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으므로 두 가지 질문을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그리스도가 어디서 난다고 하였소?” (2) 동박에서 온 박사들에게는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캐물었습니다. 그 결과 헤롯왕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통해 그리스도가 유대 베들레헴에서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동박에서 온 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하고 말했습니다(마태복음
2:1-8,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 분명히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유대인의 왕”(2절)으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드리러 왔다고 말했는데 헤롯왕은 그 “유대인의 왕”을 가리켜 “그리스도”(4절)라고 칭했습니다. 이것은 저에겐 좀 흥미로운 이유는 헤롯왕이 말한 “그리스도”란 의미는 구약성경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의 메시아란 단어의 헬라어로서 그저 아기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란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은 “대제사장”(히브리서 2:17;
4:14)과 “그 선지자”(신명기 18:18)란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저는 헤롯왕은 구약성경에서 선지자들이 장차 오신 메시야,
즉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헤롯왕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에게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8절, 현대인의 성경)하고 말했지만 실제로 그의 의도는 아기 예수님을 찾아 죽이려고 했습니다(13절, 현대인의 성경). 분명히 그는 아기 예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4절)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그리스도를 찾아 죽이려고 했다는 것은 그가 그저 “유대인의 왕”을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대제사장이시요 또한 그 선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므로 그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 못하게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대적자요 고소자인 사탄의 역사(일)입니다. 그것은 한 마디로,
구원자이신 아기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므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하나님의 때인 예수님의 나이
33세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헤롯왕은 아들인 헤롯왕의 친구인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게하시다가 결국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는 슬퍼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할 수밖에 없습니다(참고: 마태복음 2:18,
현대인의 성경).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광야에 외치는 그리스도인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일)가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원합니다(참고: 마태복음 3:3,
6, 현대인의 성경).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과 같은 독사의 자식들은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그들은 진정으로 회개했다는 것을 보여줄만한 바른 행동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마태복음
3:8, 10, 현대인의 성경).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께서는 교회 안에서 모든 교인들을 키질하여 알곡과 같은 성도들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와 같은 교인들은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3: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뜻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3: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주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주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야 합니다(참고: 마태복음 4:4, 7, 10, 현대인의 성경).
죽음의 그늘진 흑암 가운데 사는 사람들에게 큰 빛이 되시는 주님의 빛이 비치므로 그 흑암에서 건짐을 받을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합니다(참고:
마태복음 4:1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여기 저기 두루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길 기원합니다(참고:
마태복음 4:23, 25).
고통의 길을 걷게 되서라도 단련을 받아 마음이 순금처럼 깨끗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그 목적은 하나님을 보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8; 욥기 23:10;
42: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불리는 우리는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이요 화평을 지키는 사람들이기에 주님 안에서 행복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9,
24; 마가복음 9:50;
로마서 12:18;
고린도후서
5:18-19; 데살로니가전서
5:13, 현대인의 성경).
나는 세상의 빛으로서 먼저 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빛을 비치길 기원합니다. 내 아내와 내 자녀들이 나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길 기원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14-16; 요한복음
8:12,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의 한 점이나 한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참고: 마태복음 5:18;
민수기 23:19;
이사야55:1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보시기에 하늘 나라에게 위대한 사람은 가장 작은 계명이라 할지라도 그 계명을 순종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가장 작은 사람은 그 계명을 어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저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19,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형제에게 이유 없이 화내는 사람이나,
자기 형제를 어리석다고 욕하는 사람이니 실제로 “이 미련한 놈아”하고 말하는 사람은 법정에 끌려가서 재판을 받고 결국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형제를 미워하는 ‘살인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살인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참고: 마태복음
5:21-22; 요한일서
3: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라고만 말해야 합니다. 그 이상의 말은 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37,
현대인의 성경).
나는 사람들에게 일부러 보이려고 선한 일을 하고 있으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상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6:1, 현대인의 성경).
나는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고 교회에서 설교로나 또한 인터넷 웹사이트에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있다고 나팔을 불고 있으니 받을 상을 이미 다 받은 위선자입니다(참고: 마태복음 6:2, 현대인의 성경).
나는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갚아주실 줄 믿고 나의 착한 행실이 남의 눈에 뛰지 않게 해야 할 텐데 … (참고:
마태복음 6:4, 현대인의 성경)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십니다(참고: 마태복음
6:8-9, 현대인의 성경).
우리에게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참고: 마태복음 6:1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우리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준 것처럼 우리 죄를 용서해 주소서”라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할 수가 없습니다(참고: 마태복음 6:12,
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어야 합니다. 우리 보물이 있는 곳에 우리 마음도 있습니다(참고: 마태복음
6:19-21,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주님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재물은 우리의 주인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습니다(참고: 마태복음 6:2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언제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재물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을 작정입니까?
(참고: 열왕기상
18:2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서 우리 키를 한 치라도 더 늘릴 수 없건만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믿음이 적기 때문입니다(참고: 마태복음 6:25,
27, 30, 31, 현대인의 성경)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의식주를 다 잘 알고 계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덤으로 주실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6:31-33,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내일을 일을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해도 됩니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충분합니다(참고: 마태복음 6:3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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