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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4. 10. 17.)

짧은 말씀 묵상

 

 

슬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4, 현대인의 성경).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하나님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7, 현대인의 성경).

 

고통의 길을 걷게 되서라도 단련을 받아 마음이 순금처럼 깨끗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목적은 하나님을 보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8; 욥기 23:10; 42: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불리는 우리는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이요 화평을 지키는 사람들이기에 주님 안에서 행복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9, 24; 마가복음 9:50; 로마서 12:18; 고린도후서 5:18-19; 데살로니가전서 5:13, 현대인의 성경).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말로 온갖 악담을 우리는 행복합니다.  이유는 하늘에서 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11-12, 현대인의 성경).

 

세상에 아무 쓸모가 없어 버려지는 소금 맛을 잃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참고: 마태복음 5:13, 현대인의 성경).

 

나는 세상의 빛으로서 먼저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빛을 비치길 기원합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나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길 기원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14-16; 요한복음 8:12,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의 점이나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것이다’(참고: 마태복음 5:18; 민수기 23:19; 이사야55:1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보시기에 하늘 나라에게 위대한 사람은 가장 작은 계명이라 할지라도 계명을 순종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가장 작은 사람은 계명을 어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저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1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칭의) 받은 우리의 생활은 율법학자(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보다 나아야 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20,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형제에게 이유 없이 화내는 사람이나, 자기 형제를 어리석다고 욕하는 사람이니 실제로 미련한 놈아하고 말하는 사람은 법정에 끌려가서 재판을 받고 결국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유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형제를 미워하는 살인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살인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참고: 마태복음 5:21-22; 요한일서 3:15,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을 하고 후에 형제와 화해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면(참고: 마태복음 5:23-2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그러한 예배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희의 수많은 예배가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는 너희가 드리는 예배에 이제 싫증이 났다’ ‘나는 너희가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지 않는다’ ‘누가 너희에게 그런 예배를 드리라고 하였느냐?’ ‘너희는 성전 바닥만 밟을 뿐이다’ ‘너희는 무가치한 예배를 이상 드리지 말아라’ ‘너희가 들는 예배도 나는 싫어졌다’ ‘너희가 주일이나 종교적인 모임을 가지면서도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차마 없구나’ ‘너희가 드리는 내가 싫어하는 예배는 오히려 나에게 짐이 되어 내가 감당하기에도 지쳤기 때문이다’(참고: 이사야 1:11-14,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율법에는 '간음하지 말아라.' 쓰여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정욕의 눈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다”(마태복음 5:27-28,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는 사람은 아내로 간음하게 하는 자이며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도 간음하는 자이다”(마태복음 5:3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그저 '' 것은 '' 하고 '아니오' 것은 '아니오'라고만 말해야 합니다.  이상의 말은 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37,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 도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 것인데 우리는 구약의 율법대로 우리 이웃은 사랑하고 우리 원수를 미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마태복음 5:43-45,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하고 우리 형제, 자매들에게만 인사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나을 것이 무엇입니까?  (참고: 마태복음 5:46-4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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