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슬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4, 현대인의 성경).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하나님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7, 현대인의 성경).
고통의 길을 걷게 되서라도 단련을 받아 마음이 순금처럼 깨끗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그 목적은 하나님을 보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8; 욥기
23:10; 42: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불리는 우리는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이요 화평을 지키는 사람들이기에 주님 안에서 행복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9,
24; 마가복음 9:50;
로마서 12:18;
고린도후서 5:18-19;
데살로니가전서 5:13, 현대인의 성경).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말로 온갖 악담을 할 때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 이유는 하늘에서 큰 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11-12, 현대인의 성경).
이 세상에 아무 쓸모가 없어 버려지는 소금 맛을 잃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참고: 마태복음 5:13,
현대인의 성경).
나는 세상의 빛으로서 먼저 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빛을 비치길 기원합니다. 내 아내와 내 자녀들이 나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길 기원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14-16; 요한복음
8:12,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의 한 점이나 한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참고: 마태복음 5:18;
민수기 23:19;
이사야55:1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보시기에 하늘 나라에게 위대한 사람은 가장 작은 계명이라 할지라도 그 계명을 순종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가장 작은 사람은 그 계명을 어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저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1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칭의)을 받은 우리의 생활은 율법학자(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보다 더 나아야 합니다(참고: 마태복음 5:20,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형제에게 이유 없이 화내는 사람이나,
자기 형제를 어리석다고 욕하는 사람이니 실제로 “이 미련한 놈아”하고 말하는 사람은 법정에 끌려가서 재판을 받고 결국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형제를 미워하는 ‘살인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살인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참고: 마태복음 5:21-22;
요한일서 3:15,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을 하고 난 후에 그 형제와 화해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전에 올라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면(참고: 마태복음
5:23-2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그러한 예배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희의 수많은 예배가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는 너희가 드리는 예배에 이제 싫증이 났다’
‘나는 너희가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지 않는다’
‘누가 너희에게 그런 예배를 드리라고 하였느냐?’
‘너희는 내 성전 바닥만 밟을 뿐이다’
‘너희는 무가치한 예배를 더 이상 드리지 말아라’
‘너희가 들는 예배도 나는 싫어졌다’
‘너희가 주일이나 종교적인 모임을 가지면서도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구나’
‘너희가 드리는 내가 싫어하는 예배는 오히려 나에게 짐이 되어 내가 감당하기에도 지쳤기 때문이다’(참고: 이사야
1:11-14,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율법에는 '간음하지 말아라.'
고 쓰여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정욕의 눈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다”(마태복음
5:27-28,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는 사람은 아내로 간음하게 하는 자이며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도 간음하는 자이다”(마태복음 5:3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라고만 말해야 합니다. 그 이상의 말은 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참고: 마태복음 5:37,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 된 도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인데 우리는 구약의 율법대로 우리 이웃은 사랑하고 우리 원수를 미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마태복음
5:43-45,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하고 우리 형제,
자매들에게만 인사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나을 것이 무엇입니까? (참고:
마태복음 5:46-4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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