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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들의 원수인 미디안 사람들의 손에서 건지심에 있어서 기드온은 자신이 하나님께 보냄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그는 (1) "내가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출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의문을 던졌고, (2) "내 집안은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약하"다고 말했고, (3) 자기는 "내 가족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자입니다"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사사기 6:14-1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사 이집트로 보내시려고 했을 때 모세가 하나님께 한 말이 생각납니다: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현대인의 성경) "주여,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소서"](출애굽기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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