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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49): 세 자녀들을 향한 아버지의 필레이(요5:20) 사랑(가장 친밀하고 따뜻한 정을 담은 동역자 사랑)

https://youtube.com/shorts/LusWuUZgq-U?si=0ibpiJnfpUv23SpN  

왜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우리는 그 계명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 원인은 우리에게 큰 사랑을 베푸신 성부 하나님과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로서 십자가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신 태초부터 계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사귐(교제)를 누리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요일 1:1-3; 2:2; 3: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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