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고용인과 고용주의 의무 (9)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고용인은 고난을 받을 때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도리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벧전4:16). 하나님의 뜻대로 고 난을
받는 고용인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난을 받을 때에 부 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 처럼
자신의 정욕을 따라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일로 고난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죄의
관계를 끊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고난을 받을 때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즉,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고용인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데 힘을 쓰는 헌신된 고용인은 에베소서 5장 10절 말씀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할 일이 무엇인지 살펴봅니다(엡 5:10). 주님께 헌신된 고용인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빛의 자녀
답게 살므로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빛의 열매란 선하고 의롭고 진실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는
직장에서도 선한 일을 행하고 의를 행하되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대로 주님의 계명인 “서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는 진실하게 말할 뿐만 아니라 진실하게 행함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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