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며 울고 또 웁니다. 12월 12, 2021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며 울고 또 웁니다. 어찌 내가 주님의 교회를 잊을 수 있다 말인가. 어찌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지 않고, 내가 교회를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지" 않을 수 있으랴. 내가 주님의 교회를 기억하며 울고 또 웁니다(시편 137편을 묵상하면서).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가장 큰 기쁨 기억 시137편 울고 또 웁니다 주님의 교회 짧은 말씀 묵상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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