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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위대한 아버지 (요일 3:1상)

 오늘 여기 미국은 아버지 날(Father's Day)입니다. "위대한 아버지"란 제목 아래 (1) 아버지 아브라함과 (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묵상했습니다. 저는 세 자녀들의 아버지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아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딜런, 예리, 예은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서 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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