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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2일)

짧은 말씀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은 채” “그대로 서서 3시간 동안 낭독하는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듣고 그 다음 3시간 동안은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였다는 말씀(느헤미야 9:1-3, 현대인의 성경)을 묵상할 때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지금 내가 관계를 끊어야 할 사람이 있는가?  (2)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3시간 동안이나 낭독하는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을까?  그 정도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했다면 나 또한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3)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3시간 동안이나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었을까?  그 정도로 고백할 죄들이 많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할 때 성경 말씀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나의 죄들을 계속해서 넘치도록 들춰내 주시면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의 능력을 믿고 내 죄를 고백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죄 사함의 확신과 은총으로 말미암아 감사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으리라.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과 나의 죄 고백과 하나님께 경배하는 은혜가 저에게 계속해서 있길 기원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또한 죄를 끊은 후 하나님을 경배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고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주님께 경배를 드려야 합니다(참고: 느헤미야 9:2-6, 현대인의 성경).

 

참으로 의로우신 주님은 주님 앞에서 신실한 자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지키십니다! (참고: 느헤미야 9:8,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이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것을 아시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통 당하는 것을 보시며 또한 우리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놀라운 기적을 행하여 우리를 반드시 그들의 손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참고: 느헤미야 9:9-1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내려오셔서 우리와 말씀하시고 훌륭한 주님의 법과 규정을 주셨습니다(참고: 느헤미야 9:1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지키시사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우리에게 명령을 하시는데 우리는 교만하여 고집을 피우고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참고: 느헤미야 9:15-16,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교만하여 고집을 피우면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행하신 놀라운 일을 잊어버리고 우리 멋대로 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쉽게 화를 내시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참고: 느헤미야 9:16-17, 현대인의 성경).

 

광야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주님께서는 성령님으로 우리를 가르치십니다.  이 광야에서의 성령님의 가르치심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필수 과목입니다(참고: 느헤미야 9:19-20,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하여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느헤미야 9:22, 24,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을 주님 안에서 마음껏 즐기십시다! (참고: 느헤미야 9:25,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수 없이 주님께 불순종하고 거역하며 주님의 계명을 저버리고 주님께 돌아오지 않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 넘겨 고통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고통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었고 주님께서 하늘에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큰 자비를 베푸셔서 주님의 종들을 보내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구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되자 다시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참고: 느헤미야 9:26-28,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교만하여 주님의 법을 거절하고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며 고집을 피우고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오래 참으시며 또한 우리에게 여러 번 주님의 법에 순종하라고 성령님으로 우리를 경고하십니다.  우리는 이 경고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느헤미야 9:29-30,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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