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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는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나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나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인도에서부터 이디오피아까지 127도를 다스린 메디아-페르시아 제국의 크셀크세스 황제(아하수에로 왕)는 그의 모든 신하들과 고위 관리, 그리고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군 지휘관들과 각 도의 총독과 귀족들을 모두 초대해서 꼬박 6개월 동안이나 계속된 잔치에서 부강한 자기 제국의 화려함과 위엄을 과시했습니다(에스더 1:1-4, 현대인의 성경).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느부갓네살 왕이 이 큰 바빌론 성은 영광과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 내가 내 능력과 권세로 건설한 이 나라의 수도가 아닌가!”(다니엘 4:30, 현대인의 성경)한 말도 연관하여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두 왕들의 공통점은 자기 나라(제국)의 영광(화려함)과 위엄을 과시하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그들은 과시욕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가 다르시는 나라의 영광(화려함)과 위엄을 자랑하고(뽐내어 보이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욥기 1525절 말씀입니다: “이는 그의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에게 힘을 과시하였음이니라.”  이 말씀들을 연합해서 묵상할 때 하나님 앞에서 혹여나 내 마음에 과시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저 같은 목사도 목회를 하면서 내가 내 능력과 힘으로 세운 내 교회이다라고 착각하고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사업하는 그리스도인도 사업을 하면서 내가 내 힘과 능력으로 부유해졌다”(신명기 8:17, 현대인의 성경)고 착각하고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의 재산을 의지하고 그 부유함을 자랑합니다(시편 49:6,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부유해지는 능력을 주신 분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이심을 기억하십시오”(8:18,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나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자랑은 모두 다 허탄한 자랑입니다(야고보서4:16; 베드로후서2:18).  우리는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고린도전서 3:21).  오히려 우리는 우리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12:9).  그리고 우리는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며(시편 44:8),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고(로마서15:17), 그리스도 예수님을 자랑하며(빌립보서 3:3, 현대인의 성경),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어야 합니다(갈라디아서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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