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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Emptying “Falsehood”

Chapter 7: Emptying “Falsehood”         In the previous chapter, we examined “hypocrisy,” which arises from the gap between the way we appear before people and who we actually are before God.   If hypocrisy is putting on a mask to hide who we really are, falsehood is hiding or altering the truth for our own benefit and, beyond that, even distorting the truth of God.   Falsehood does not end simply with saying something that is contrary to the facts.   Falsehood begins in a heart that rejects the truth and accepts what is advantageous to itself as though it were true.   In John 8:44, Jesus referred to the devil as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   At the root of falsehood is a power that causes us to believe something other than the Word of God and ultimately leads us away from God.   Therefore, before trying to identify the falsehood in others, we must first ask ourselves: “Am I living truthfully before God?”   “Am ...

“지금부터라도 죄를 버리고 옳은 일을 행하며 가난한 자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 지금부터라도   죄를   버리고   옳은   일을   행하며   가난한   자에게   자비를   베 ” 풀어야   합니다 . “ 점점 강성해져서 ” 대통령의 위대함이 “ 하늘에 닿았고 ” 그의 “ 권세는 땅 끝까지 미쳤 ” 을 때 그 대통령은 자기의 “ 능력과 권세로 ” 자기 나라를 건설해서 “ 영광과 위엄을 과시 ”( 참고 : 다니엘 4:22, 30, 현대인의 성경 ) 하는 죄를 충분히 범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만일 그가 “ 지금부터라도 죄를 버리고 옳은 일을 행하며 가난한 자에게 자비를 베 ” 풀어야 합니다 .   그러면 그는 “ 계속 번영을 누리실 것입니다 ”( 참고 : 27 절 , 현대인의 성경 ).

아름다운 아내의 미모를 자랑하고 싶습니까?

아름다운 아내의 미모를 자랑하고 싶습니까?  왕후 와스디도 황실에 있는 여자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었는데 잔치 마지막 날에 크셀크세스 황제 ( 아하수에로 왕 ) 는 얼큰하게 취하자 기분이 좋아 그를 시중드는 일곱 내시를 불러 왕후 와스디에게 면류관을 씌워 데려오라고 명령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는 와스디 왕후가 아름다우므로 잔치에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그녀의 미모를 보이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에스더 1:9-1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크셀크세스 황제 ( 아하수에로 왕 ) 는 “ 부강한 자기 제국의 화려함과 위엄을 과시 ”(4 절 , 현대인의 성경 ) 한 후에 “ 잔치 마지막 날에 ” “ 얼큰하게 취하자 기분이 좋아 ” 미모가 아름다운 자기 아내인 황후 와스디를 잔치에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과시하고 싶어했다는 것을 묵상할 때 그의 과시욕의 문제는 그는 먼저 자기 아내를 과시하고 그 다음에 자기 제국의 화려함과 위험을 과시했어야 했는데 그리 하지 않았다는 것 ( 우선순위가 뒤바꼈음 ) 과 술에 취해서 자기 기분이 좋다고 자기 아내의 미모를 잔치에 모인 사람들 ( 그들도 술에 취해 있었을 텐데 ) 에게 자랑하고 싶어했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인지 황후 와스디는 내시들의 말을 듣고 오기를 거절했습니다 (12 절 , 현대인의 성경 ).   남편이 아내에게 거절을 당할 때 크셀크세스 황제 ( 아하수에로 왕 ) 처럼 화가 나서 견딜 수 없기 보다 (12 절 , 현대인의 성경 ) 왜 아내가 남편의 요청을 거절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   어쩌면 그녀는 남편의 요청을 들어줄 수 없을 정도로 견딜 수 없는 수모이든지 무엇인가가 그녀의 마음에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나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나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   인도에서부터 이디오피아까지 127 도를 다스린 메디아 - 페르시아 제국의 크셀크세스 황제 ( 아하수에로 왕 ) 는 그의 모든 신하들과 고위 관리 , 그리고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군 지휘관들과 각 도의 총독과 귀족들을 모두 초대해서 꼬박 6 개월 동안이나 계속된 잔치에서 부강한 자기 제국의 화려함과 위엄을 과시했습니다 ( 에스더 1:1-4,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느부갓네살 왕이 “ 이 큰 바빌론 성은 영광과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 내가 내 능력과 권세로 건설한 이 나라의 수도가 아닌가 !”( 다니엘 4:30, 현대인의 성경 ) 한 말도 연관하여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이 두 왕들의 공통점은 자기 나라 ( 제국 ) 의 영광 ( 화려함 ) 과 위엄을 “ 과시 ” 하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   한 마디로 , 그들은 과시욕이 있었습니다 .   그들은 각각 자기가 다르시는 나라의 영광 ( 화려함 ) 과 위엄을 자랑하고 ( 뽐내어 보이고 )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   욥기 15 장 25 절 말씀입니다 : “ 이는 그의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에게 힘을 과시하였음이니라 .”   이 말씀들을 연합해서 묵상할 때 하나님 앞에서 혹여나 내 마음에 과시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그 이유는 저 같은 목사도 목회를 하면서 ‘ 내가 내 능력과 힘으로 세운 내 교회이다 ’ 라고 착각하고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 이유는 사업하는 그리스도인도 사업을 하면서 ‘ 내가 내 힘과 능력으로 부유해졌다 ”( 신명기 8:17, 현대인의 성경 ) 고 착각하고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는 자기의 재산을 의지하고 그 부유함을 자랑합니다 ( 시편 49:6, 현대인의 성경 ).   ...

자신이 의롭다고 믿는 사람은 ...

자신이 의롭다고 믿는 사람은 ...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기 자신이 의롭다고 믿고 있는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 자기가 멸시하는 그 다른 사람과 같지 않음을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   또한 그는 자기의 의로운 행위를 하나님께 과시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   한 마디로 , 그는 하나님 앞에서도 자기를 높입니다 ( 누가복음 18:9-14, 현대인의 성경 ).

자신이 의롭다고 믿는 사람은 ...

 자신이 의롭다고 믿는 사람은 ...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기 자신이 의롭다고 믿고 있는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 자기가 멸시하는 그 다른 사람과 같지 않음을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   또한 그는 자기의 의로운 행위를 하나님께 과시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   한 마디로 , 그는 하나님 앞에서도 자기를 높입니다 ( 누가복음 18: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