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우리는 우리의 힘이나 능력이나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 인도에서부터 이디오피아까지 127 도를 다스린 메디아 - 페르시아 제국의 크셀크세스 황제 ( 아하수에로 왕 ) 는 그의 모든 신하들과 고위 관리 , 그리고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군 지휘관들과 각 도의 총독과 귀족들을 모두 초대해서 꼬박 6 개월 동안이나 계속된 잔치에서 부강한 자기 제국의 화려함과 위엄을 과시했습니다 ( 에스더 1:1-4,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느부갓네살 왕이 “ 이 큰 바빌론 성은 영광과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 내가 내 능력과 권세로 건설한 이 나라의 수도가 아닌가 !”( 다니엘 4:30, 현대인의 성경 ) 한 말도 연관하여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이 두 왕들의 공통점은 자기 나라 ( 제국 ) 의 영광 ( 화려함 ) 과 위엄을 “ 과시 ” 하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 한 마디로 , 그들은 과시욕이 있었습니다 . 그들은 각각 자기가 다르시는 나라의 영광 ( 화려함 ) 과 위엄을 자랑하고 ( 뽐내어 보이고 )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 욥기 15 장 25 절 말씀입니다 : “ 이는 그의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에게 힘을 과시하였음이니라 .” 이 말씀들을 연합해서 묵상할 때 하나님 앞에서 혹여나 내 마음에 과시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그 이유는 저 같은 목사도 목회를 하면서 ‘ 내가 내 능력과 힘으로 세운 내 교회이다 ’ 라고 착각하고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 이유는 사업하는 그리스도인도 사업을 하면서 ‘ 내가 내 힘과 능력으로 부유해졌다 ”( 신명기 8:17, 현대인의 성경 ) 고 착각하고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는 자기의 재산을 의지하고 그 부유함을 자랑합니다 ( 시편 49:6, 현대인의 성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