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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9)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3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사랑(을) 받는 형제’(our
beloved brother)입니다(골4:7, 9). 성경에서 “beloved”(사랑 받는)이란 단어가 제일 많이 나오는 첵이 바로 아가서입니다. 그 여러 개 말씀들 중에 저는 아가 7장 10절이 제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이 말씀이 제 마음에 다가왔던 이유는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속하였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사모하신다는
묵상과 더불어 바로 우리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에게 속하였고 예수님을 우리를 사모하신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첫번째 공통점을 묵상할 때 저는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편지로 하면서 사랑받는 그 두 사람을 그들에게 제일 먼저 언급했다는 것은 어쩌면 그만큼 바울은 그들을 사랑했고 또한
신뢰하였기에 그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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