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누리며 ( 현재 ), 동시에 주님의 다시 오심을 깨어 기다려야 합니다 ( 미래 )! “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리고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 너희가 단 하루만이라도 나와 함께 있고 싶어도 그렇게 못할 때가 올 것이다 . 또 사람들이 너희에게 그리스도가 ' 여기 있다 .', ' 저기 있다 .' 하여도 너희는 그들을 따라 나서거나 쫓아다니지 말아라 . 마치 번개가 하늘 이편에서 번쩍하여 저편까지 비치듯이 내가 오는 날도 그와 같을 것이다 . 그러나 나는 먼저 많은 고난을 당하고 이 세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한다 ”]( 누가복음 17:22-25).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22-25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 왜 예수님께서는 ‘ 하나님의 나라 ’ 에 대하여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신 후 (20-21 절 ) 제자들에게 ‘ 인자의 날 ’( 재림 ) 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일까 ?” 였습니다 . (a) “ 누가복음 17 장 20-...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9)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3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사랑(을) 받는 형제’(our
beloved brother)입니다(골4:7, 9). 성경에서 “beloved”(사랑 받는)이란 단어가 제일 많이 나오는 첵이 바로 아가서입니다. 그 여러 개 말씀들 중에 저는 아가 7장 10절이 제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이 말씀이 제 마음에 다가왔던 이유는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속하였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사모하신다는
묵상과 더불어 바로 우리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에게 속하였고 예수님을 우리를 사모하신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첫번째 공통점을 묵상할 때 저는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편지로 하면서 사랑받는 그 두 사람을 그들에게 제일 먼저 언급했다는 것은 어쩌면 그만큼 바울은 그들을 사랑했고 또한
신뢰하였기에 그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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