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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누리며(현재), 동시에 주님의 다시 오심을 깨어 기다려야 합니다(미래)!

  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누리며 ( 현재 ), 동시에 주님의 다시 오심을 깨어 기다려야 합니다 ( 미래 )!       “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리고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   ' 너희가 단 하루만이라도 나와 함께 있고 싶어도 그렇게 못할 때가 올 것이다 .   또 사람들이 너희에게 그리스도가 ' 여기 있다 .', ' 저기 있다 .' 하여도 너희는 그들을 따라 나서거나 쫓아다니지 말아라 .   마치 번개가 하늘 이편에서 번쩍하여 저편까지 비치듯이 내가 오는 날도 그와 같을 것이다 .   그러나 나는 먼저 많은 고난을 당하고 이 세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한다 ”]( 누가복음 17:22-25).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22-25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 왜 예수님께서는 ‘ 하나님의 나라 ’ 에 대하여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신 후 (20-21 절 ) 제자들에게 ‘ 인자의 날 ’( 재림 ) 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일까 ?” 였습니다 .   (a)    “ 누가복음 17 장 20-...

독생자의 육신 (4) (로마서 1:3-4)

독생자의 육신 (4)

 

 

 

[로마서 1:3-4]

 

 

A.     (1:3-4)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우리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1.       독생자의 육신:

a.        (3)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예수님의 나심/탄생)

b.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예수님의 육신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1)     여기서 성결의 성령님을 말씀함.

(2)     그리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와 죽음에서로 이해할 있는데 원로 목사님은 박형용 박사님과 박윤선 박사님의 해석을 따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받아들이셨음.

(a)     죽음에서와 죽은 자들 가운데서의 차이는 죽음에서는 우리와 관련이 없지만 죽은 자들 가운데서는 우리와 관련이 있음.  ,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임.

(i)                       예수님께서 죽으시고자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2:6-8).  그러나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젠 하나님과 동등되심.

·        (8:34)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우리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그러므로 우리는 성부 하나님께만 아니라 동등하신 성자 예수님에게도 감사로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려야 .

 

2.       찬송가 310 하나님의 은혜로”:

a.        (1) 우리는 쓸데 없는 자들이었음.  그래서 영원히 불구덩이에 버려질 밖에 없었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속해 주셨음.

(1)     어떻게?  독생성자로 하여금 육신을 입게 하시사 십자가에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시므로.  우리의 값을 치루셨음.

b.       (2) 우리가 찬송가 408장을 보면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마음이 평안함.  이유는 독생성자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시사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또한 승천하셨기 때문임.

(1)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굳센 믿음과 복음을 주셨기에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간에 마음이 평안함.

c.        (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셔서 우리 마음을 감동하심.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로하여금 예수님을 더욱더 믿게 하고 계심.

d.       (4) 주님 언제 강림 하실지 주님 만날 곳도 우리는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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