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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복 있는 사람 (1) (시편 1편 1-2절, 23편 1, 6절)

 복 있는 사람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편 11-2; 231, 6).

 

 

 

저는 시편 하면 23편 하면 2가지가 특히 생각납니다.  첫째로는, 제 친 할머님이 살아 생전에 승리장로교회에서 설교 대회를 했었을 때 시편 23편 말씀을 설교하신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둘째로는, 제 장모님께서 장인 어르신의 묘지 비석에 시편 23 6절인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쓰시길 원하셔서 지금 장인 어르신의 비석에 그 말씀이 영어로 써 있는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이 시편 23편 말씀 외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편 말씀은 바로 시편 11-2절에서 성경이 가르쳐 주는 복 있는 사람에 관한 말씀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기록돼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케 하실 때 제 심비(마음 판)에 시편 11-2절 말씀을 계속해서 깊이 쓰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시편 11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복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할 때 시편 11-2절 말씀을 주로 얘기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복 있는 사람에 대해서 좀 더 넓게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그 한 예로 시편 11절과 231절과 6절 말씀을 연관해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했을 때 복 있는 사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는 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의 목자이심을 아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 있는 사람은 목자이신 주님을 믿고 그 목자의 음성만 듣고 따르는 자(순종하는 자)이기에(10:3-5) 부족함이 없고(23:1) 오히려 만족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시편 236절 말씀과 연관해서 묵상하면 복 있는 사람은 자기 평생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자기와 따르는 자요 그러므로 자기가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할 줄 아는 자입니다.  복 있는 사람이 그것을 아는 이유는 그가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을 알고 믿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을 평생 맛보았고(34:8) 또한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자기의 생명보다 나은 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63:3).  여기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다는 말씀은 그가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12:2)을 이루심에 있어서 모든 것을 합력하려 선을 이루심(8:28)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삶 속에 경험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은 빌립보서 16절에서 말씀하고 있는대로 선한 일(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까지 이루실 줄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안다는 말씀은 그가 하나님은 사랑이신 줄 알 뿐만 아니라(요일4:8, 16) 그 하나님께서 자기를 먼저 사랑하시되(19) 창세 전에 사랑하사 자기를 선택하시고(1:4) 예정하시고(11) 부르시고 의롭다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8:30).  그리고 복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무엇도 자기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신이 있습니다(39).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은 주님이 그의 (선한) 목사이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의 평생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자기를 따를 것이기에 자기가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살 줄 확신하고 있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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