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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관하여 (11): 하나님의 때와 우리의 때 (장모님을 추모하면서)

  https://youtube.com/shorts/jQcTPVjDMLQ?si=Kp7wWi2VYtshDzlC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세요.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세요.





주님, 우리가 주님께 희망을 둔 대로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세요(참고: 시편 33:2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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