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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님이 주신 선물: 사랑하는 딜런, 예리, 예은이에게 · 아빠의 고백

https://youtu.be/f7ZKQsCOXj4?si=tsxExKbaIwyKRv55  

우리는 마땅히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땅히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우리를 후하게 축복하셨기에 우리는 마땅히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참고: 시편 13: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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