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경건한 자가 없어지고 정직한 자가 사라지며 모두 서로 속이고 거짓말로
아첨합니다. ‘주님, 아첨하는 입을
막으시고 자랑하는 혀를 끊으소서’(참고: 시편 12:1-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여 용광로에 일곱 번이나 정련한 은처럼 순수합니다(시편 12:6, 현대인의 성경).
주님, 비록 우리가 더럽고 추한
일이 판을 치고 있는 이 세상에 살고있지만(시편 12:8, 현대인의
성경) 우리를 그리스도의 순결한 신부가 되게 하소서(복음성가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우리가 넘어져서 우리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고 있으므로
주님께 간구하는데도 불구하고 주님의 기도 응답이 없는 것 같아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잊으신 것 같고 얼굴을 우리에게 숨기신 것 같을지라도 우리는
한결 같은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고 소망 가운데서 주님이 장차 베풀어 주실 구원을 믿음으로 기뻐해야 합니다(참고: 시편 13:1-3, 5,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이미 우리를 후하게 축복하셨기에 우리는 마땅히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참고: 시편 13:6, 현대인의 성경).
악을 행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무식하여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부패하고, 다
잘못된 길로 가며, 하나같이 더러워져서 더러운 일을 행합니다(참고:
시편 14:1, 3, 4, 현대인의 성경).
악을 행하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의 계획을 좌절시키지만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의 피난처가 되십니다(시편 14: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정직하게 살고 옳은 일을 행하며 우리 마음에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남을 비방하지 않고 우리 친구를 해하지 않으며 이웃을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존중하고 한번 약속한 것을 손해가 가도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히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시편 15:2-5, 현대인의 성경).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