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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पिछले अध्याय में हमने “घमंड” को रिक्त करने के द्वारा उस हृदय को देखा जो स्वयं को परमेश्वर से ऊँचा करना और अपनी इच्छा को पहले रखना चाहता है। अब अध्याय 5 में हम “लोभ” को देखेंगे। घमंड के साथ लोभ भी हमारी आत्मा को गहराई से जकड़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में संतुष्ट होने से रोकता है और संसार की वस्तुओं को लगातार पकड़ते रहने के लिए प्रेरित कर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के वचन के सामने ईमानदारी से खड़े होकर अपने भीतर बसे लोभ की वास्तविकता का सामना करना और उसे रिक्त करना सीखना चाहिए।    एक बड़े अस्पताल के कैंसर केंद्र के पूर्व निदेशक डॉ. ली ही-दे ने कैंसर कोशिकाओं के शारीरिक स्वभाव की तुलना एक आत्मिक सिद्धांत से की थी।   सामान्य कोशिकाएँ एक निश्चित व्यवस्था के अनुसार बढ़ती और मरती हैं। परंतु असामान्य आनुवंशिक परिवर्तन होने पर ऐसी विकृत कोशिकाएँ उत्पन्न हो सकती हैं जो मरती नहीं, बल्कि निरंतर बढ़ती रहती हैं। यही कैंसर कोशिकाएँ हैं।   कैंसर कोशिकाएँ अपने विस्तार के लिए उन पोषक तत्वों को भी अपने लिए ले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월 18일)

짧은 말씀 묵상

 

 

 

군중들은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없이 하소서"(요한복음 19:15)라고만 한 것이 아니라 로마군 천부장에게 사도 바울은 "없이 하자"고 외쳤습니다(사도행전 21:36).  저 무지한 군중들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도 죽여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사탄의 무리들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서 사는 복음 전파자들(마가복음 8:35)을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군중들로 말미암아 자신의 생명이 위협을 받는 위기 가운데서도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간증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사도행전 21:27-22).  그 이유는 바울은 예수님에게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20:24).  사도 바울과 같은 사명감을 가지고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는 사람은(마가복음 8:35, 현대인의 성경) 자신의 생명이 위협을 받는 위기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바리새파 사람이요 율법에 비추어 보아도 흠이 없는 사람이었던 사울은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던 사람이었습니다(빌립보서 3:5-6,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그 때 사울의 열심은 바른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로마서 10:2, 현대인의 성경).  오히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을 때에 모르고 한 짓이었습니다(디모데전서 1:13, 현대인의 성경).  그랬던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고 사명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을 때 자기를 죽여 없애려는 군중들에게  '...  나도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 못지 않게 하나님께 대해서도 열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여 남녀를 가리지 않고 잡아 가두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사도행전 22:3-4)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 군중들이 예수님을 믿기 전에 자기의 모습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열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바른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습니다(로마서 10:2,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바울은 자기를 죽여 없애려고 하는 그 군중들에게 자신의 간증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바른 복음의 지식을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는 만일 내 동족이 구원만 얻는다면 내가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로마서 9:3, 현대인의 성경).  우리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서 계속해서 자라나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이 열심을 내는 자들이 우리를 핍박한다 할지라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디모데전서1:13,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간증을 통해서라도 바른 복음의 지식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입술과 삶으로 전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으로 원정까지 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을 핍박했던 사울이(사도행전 22:4-5)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도가 되고 나서부터는 유대인들이 원정까지 와서 사도 바울을 핍박했습니다(14:19; 16:13; 21:27).  원정 핍박자였던 자가 원정 핍박자들에게 핍박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하나님의 종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그 하나님의 종으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서 보고 들은 일을 모든 사람에게 말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사도행전 22:14-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1:8).  우리는 보고 들은 일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면 됩니다(참고: 요한일서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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