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37: परछाईं की तरह बीता जीवन [ उपदेशक 6:7-12 पर मनन ] कल , मंगलवार को , मैं हॉलीवुड चा हॉस्पिटल गया। मैं अपने चर्च के डीकन किम सियोंग - ग्वान से मिलने गया था। उन्हें पिछले शुक्रवार को भर्ती कराया गया था , शायद फेफड़ों की समस्या के कारण , और ऐसा लग रहा था कि अस्पताल के कर्मचारी कारण का पता लगाने और इलाज करने के लिए टेस्ट कर रहे थे। जब मैं कल सुबह वहाँ पहुँचा , तो डीकन ने मुझे बताया कि 85 साल जीने के बाद , वे इस नतीजे पर पहुँचे हैं कि सब कुछ झूठा है। इसीलिए मुझे उपदेशक में राजा सुलैमान के शब्द याद आए : " व्यर्थ ! व्यर्थ ! पूरी तरह व्यर्थ ! सब कुछ व्यर्थ है " (1:2) । एक ऐसे बुजुर्ग की बात सुनकर जिन्होंने पूरा जीवन जिया था , मैं फिर से सोचने लगा कि हमें यह जीवन कैसे जीना चाहिए — एक ऐसा जीवन जो पूरी तरह व्यर्थ लग सकता है। आज के अंश , उपदेशक 6:12 में , बुद्धिमान राजा सुलैमान " परछाईं की तरह " बिता...
감사한 하루
오늘 하루를 뒤돌아 볼 때 감사하다. 그 이유는 ...
1. 어느 한 부부의 큰 위기 가운데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으로 부인 자매가 자기 남편이 변화되고 있다고 이 메일로 연락이 왔기 때문이다. 비록 지금 그 온 가정이 매우 힘들겠지만 주님께서 그 가정의 가장인 남편 형제를 극심한 괴로움과 외로움과 아픔 속에서 부서트리고 계시고 그 형제를 사랑하셔서 마음 속부터 변화시켜주시고 계심을 나 또한 엿보기 있기에 기쁘고 감사하다.
2. 매주 월요일마다 온라인 zoom으로 사랑하는 대학교 후배들하고 기도 모임을 갖고 있는데 오늘 두 후배들과의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해 간구하게 하셔서 감사하다.
3. 오늘 약 20년 만엔가(더 되었을 수도) 어느 사모님과 이 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았다. 우리 부부의 첫째 아기가 죽었을 때 그 사모님 부부도 첫째 아기를 잃었기에 연락을 주고 받고 지낸 목사님 부부였는데 목사님이 이 세상을 떠나시고 우리도 한국으로 잠시 떠나는바람에 연락이 오랫동안 끊겼었다. 감사하게도 선배 목사님들을 통해 소식과 이 메일 주소를 받아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그 사모님의 가정도 4 자녀들을 선물로 받아 다 장성을 한 사진을 보고 감사하고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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