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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가슴 설레는 대로 따라간다.

가슴 설레는 대로 따라간다.




나는 '설렘'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설렘'이란 마음으로 느끼는 머리로 생각하기에 앞서 감각으로 아는 ,

그러므로 왠지 마음이 설렐 때는 멋진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설렘' 느끼면 순순히 따라가 보세요.

거기에 있는 것은 자기 마음이 원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 스즈키 도모코의《Smile days》중에서 - 

 

* 혹시 '설렘' 잊고 살지는 않으신지요.  감성이 점차 메마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설레는 대로 따라가기에 앞서, '설레는 가슴'을 되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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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06년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과연 설레는 마음이 있는가 자문해 봅니다.  사역 속에서 영적 감성이 메말라 있는 같습니다.  부족한 기도 가운데, 기대감의 결핍도 없지 않나 있는 같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주님의 약속의 말씀인 마태복음 1618절만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입니다환경이나 자신을 바라보면 안그럴적이 많은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만 생각하면 설레입니다주님께서 승리장로교회를 어떻게 세우실지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립니다그리고 기다림 속에서 마음을 더욱더 설레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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