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가슴이 뛰어야 한다.

가슴이 뛰어야 한다.




내가 가야 길을 막고  일을 방해하는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 권영설의《직장인의 경영연습》중에서 -

 

 * 인생은 도전의 연속입니다.   하루도 도전이 아닌 날이 없습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고 벽을 만납니다.  그럴수록 가슴은 뛰어야 합니다.  사명감으로 뛰는 가슴이면 더욱 좋습니다.  가슴이 뛴다는 것은 피가 살아있다는 뜻이고피가 살아 있으면 꿈도 살아 있습니다.

 

----------------------

  

과연 나의 가슴은 뛰고 있는 것인가?  사역에 이런 저런 ""들이 오히려 가슴은 뛰며 사명감은 더욱더 불타올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의 가슴은 지금 제대로 뛰고 있지 않는듯 하다사명감에 불타올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슴은 이리 멈추어 서있는 같은지 모르겠다달리고 싶다, 푯대를 향하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