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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우리는 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곁에 있기에 소중함을 당연함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방 찾을 수 있기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 잊어버리곤 합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필요할때면 무조건 나의 편이 되어주기에 가끔은 힘들고 지치고 투정을 부려도 모든것을 받아주기에 우리는 항상 멀어지고 난 후에야 알게 된다.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있을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때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때 느낀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는 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이와야 그 소중함을 느끼는가?  곁에 있다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어린아이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카톡으로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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