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우리 자신의 추한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사람이여, 그것을 벗어야 합니다. 당신의 실은 한 오라기라도 그대에게 남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자신의 추한 모습을 보게 한 후에야 여러분을 정결케 하실 것입니다. 자신이 전혀 정결치 못한 자라는 것을 한탄하지 않는 한 우리는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는 보혈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Charles H. Spurgeon, "성령님의 마르게 하는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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