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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바른 지식에서 나오지 않은 열심으로 ...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바른 지식에서 나오지 않은 열심으로 ...




예수님을 믿기 전에 사울은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을 대적하는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그 일을 직접 감행했습니다.  그는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많은 성도들을 감옥에 가뒀으며 또 그들을 죽이는 데에도 찬성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회당을 돌아다니면서 그들을 처벌하고 강제로 예수님을 저주하게 했습니다.    더우기 그들에 대하여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 사울은 외국의 여러 도시에까지 가서 신자들을 괴롭혔습니다(사도행전 26:9-11, 현대인의 성경).  그 때 사울은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요한복음 16:2).  하나님께 대하여 사울의 열심은 바른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로마서 10:2).  이렇게 사울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바른 지식에서 나오지 않은 열심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는 자들이 앞으로도 더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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