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운전 하다가 4거리 신호등에서 든 생각 및 적용
오늘 운전하다가 4거리 신호등에서 빨간 불이래서 멈춰서 있었다. 그런데 녹색 불에 양쪽 반대 방향으로 서로 지나가는 두 차 중 한 차는 좌회전 신호를 주고 좌회전을 하는데 직진하는 차가 빵!하고 크락션을 누르면서 좌회전 하는 차의 운전사를 째려 보는 것 같았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직진하는 차가 화날 만도 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앞으로 지나가는 그 직진 차를 자세히 보니까 좌회선 신호가 켜 있는게 아닌가... 아... 그래서 아마도 좌회전했던 차가 반대 반향에서 오는 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좌회전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빵!하고 크락션을 누른 차의 운전사는 자기 차에 좌회전 신호가 켜 있는 것도 모르고 상대 방 차가 그 신호를 보고 먼저 좌회전을 한 것이란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생각을 우리 인간 관계에 적용해 보았다. 우리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가끔 또는 종종 상대방에게 화를 내는 것을 보면 어쩌면 상대방의 문제이기 보다 우리 자신이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직진하던 차가 자기 차의 죄회전 신호가 켜 있는 것을 몰랐던 것처럼 어쩌면 우리도 우리가 상대방에게 잘못된 '신호'를 주고 '직진'하므로 말미암아 상대방과 마찰이 일어나던지 또는 일어날 뻔하므로 기분이 상하고 상대방에게 화를 낼 때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먼저 나 자신을 뒤돌아 보는 습관을 갖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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